👍 보관 잘 됨. 나는 소분해서 넣었는데, 방토끼리 서로 붙지 않아서 그냥 큰 통에 한 반에 넣어도 된다. 아침마다 갈아 먹었는데 편하고 좋았음.

충분히 해동하지 않고 언 채로 갈면 추가로 넣는 물의 양에 따라 슬러시처럼 나올 수 있음.
물을 적당히 넣으면 언 채로 갈아도 쥬스에 가깝게 나옴.




🍅 방울토마토 세척 및 냉동 보관 공정

1단계: 꼭지 제거 및 분류 (Pre-sorting)


1. 세척 전 방울토마토의 꼭지를 모두 제거합니다.
   * 이유: 꼭지가 붙은 채로 세척하거나 보관하면 꼭지 틈새에 잔류 농약과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쉬우며, 보관 중 토마토가 쉽게 무릅니다.

2. 터지거나 상처가 난 토마토는 냉동 시 부패의 원인이 되므로 선별하여 즉시 폐기하거나 격리합니다.


2단계: 화학적 세척 및 살균 (Washing)


1. 볼에 방울토마토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술 또는 식초 1~2큰술을 투입하여 희석합니다.

2. 꼭지를 뗀 방울토마토를 넣고 약 5분간 담가 둡니다. (주의: 10분 이상 담글 경우 수분을 흡수하여 풍미가 저하됩니다.)

3. 손으로 가볍게 흔들어 세척한 후, 흐르는 깨끗한 물에 2~3회 완전히 헹구어 잔류 성분을 완벽히 제거합니다.

3단계: 수분 완벽 제거 (Drying) — 핵심 공정


1. 세척이 끝난 토마토를 채반에 받쳐 1차로 물기를 뺍니다.
2. 넓은 쟁반에 키친타월을 깔고 토마토를 올린 뒤, 겉면에 남은 미세 수분을 키친타월로 완벽하게 닦아냅니다.
   * 이유: 수분이 남아있는 상태로 냉동하면 토마토끼리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엉겨 붙어 추후 개별 분리가 불가능해집니다.


4단계: 밀폐 및 냉동 보관 (Freezing)


1. 물기가 완전히 제거된 방울토마토를 지퍼백이나 냉동 전용 밀폐용기에 담습니다.

2. 지퍼백의 경우 내부 공기를 최대한 배출하여 진공에 가까운 상태로 밀폐합니다.

3. 냉동실에 즉시 입고시킵니다.


지퍼백이나 냉동실 용기에 담기(냉동 후 각자 단단해져서 소분할 필요 없음)



💡 공정 유의사항
* 냉동된 방울토마토는 해동 시 세포벽이 파괴되어 생식(샐러드 등)용으로는 부적합해집니다.
* 추후 꺼내어 주스(믹서기 가동), 스튜, 파스타 소스, 또는 달걀볶음 등의 가열 조리용 자원으로 전량 가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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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 없이 콩나물만 넣었더니 맛이 덜했다. 양념장 맛도 괜칞았고 콩나물도 아삭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 양파를 넣으면 더 맛있어질 듯하고, 마요네즈도 레시피대로 준비했다면 더 괜찮았을 듯. 전체적으로 맛은 괜찮았지만 되게 맛있지는 않음. 무난한 맛.

🛒 1. 재료 라인업 (1인분 기준)
* 메인: 쫄면 사리 1인분, 콩나물 한 줌.
* 고명(선택): 삶은 달걀 1개, 양파 1/4개(최대한 얇게 채 썬 것), 마요네즈

🧂 양념장 공식: 고추장 2큰술, 식초 3큰술(산미가 강해야 면과 겉돌지 않습니다),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가득.
   * 팁: 양념장은 면을 삶기 전 미리 섞어두어야 고춧가루가 불어 부드러워집니다.

설탕 1.5T + 고춧가루 1T + 고추장 2T + 식초 3T + 올리고딩 1T + 참기름 1T + 다진마늘 0.5T +통깨(나는 통깨 생략)



👨‍🍳 2. 쫄면 및 콩나물 조리 공정

1단계: 콩나물 아삭함 고정 (타이머 필수)
1.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소금 0.5작은술을 넣은 뒤 끓입니다.
2. 물이 끓으면 씻어둔 콩나물을 넣고 정확히 3분간 삶습니다. (뚜껑은 처음부터 열고 삶아야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끓는 물에 콩나물 넣어 3분 삶기 (뚜껑 열어두기)


3. 3분 뒤 콩나물을 건져 즉시 얼음물이나 찬물에 입수 시킵니다.

찬물에 열기 식히기, 채반에 물기 빼기


4. 열기를 완전히 빼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식은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단계: 쫄면 면발 가닥 분리 및 취사
1. 끓는 물에 넣기 전, 손바닥으로 면을 비벼 가닥가닥 완벽하게 뜯어놓아야 떡지지 않습니다.

면발 가닥 분리 대충하기


2. 콩나물 삶은 물을 그대로 활용하여 면을 넣고 2~3분간 삶습니다. (제품 포장지의 권장 시간을 준수하십시오.)

면 삶기 2~3분, 내간 산 쫄면은 봉지에 5분이라 써 있어서 5분 삶음.


3. 면이 익으면 건져내어 찬물(또는 얼음물)에서 빨래하듯 박박 문질러 헹굽니다.
   * 이유: 전분기를 완벽히 제거해야 쫄면 특유의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미끈거림이 없을 때까지 헹군 뒤 물기를 꽉 짭니다.

찬물에 박박 문질러 헹구기, 미끈거림이 없어질 때까지 헹굼.



3단계: 조립 및 마요네즈 마법 투입
1. 그릇에 물기를 완전히 짠 쫄면을 담고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붓습니다.

쫄면, 콩나물 올리기
양념장 올리기


2. 그 위에 물기를 뺀 콩나물과 채 썬 양파를 고명으로 올립니다.

양념 섞은 후 콩나물 올리기

3. 마법의 터치: 접시 가장자리에 마요네즈를 1~2큰술 가볍게 짜 둡니다. 매운 양념과 아삭한 콩나물, 그리고 쫄면 면발을 마요네즈에 살짝 찍어 드시면 매운맛이 이성적으로 중화되면서 크리미한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 집에서 상추를 잔뜩 주셔서 상추 소진을 위해 샐러드를 해먹었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순식간에 다 먹었다. 나는 방울 토마토가 싫어서 냉동해두고, 주스로 갈아서 먹는데, 살짝 해동해 넣어 먹으니 맛이 나쁘지 않았다.

재료: 손질한 카이피라 2한 줌, 살짝 해동한 방울토마토 5~6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넉넉히.
👉 올리고당이 없어서 꿀을 넣었는데, 꿀은 덜 달아서 분량을 2배로 넣었다.
👉 맛있어서 2번째 먹을 때는 슈레드 치즈도 뿌려 먹었는데 역시 괜찮았다.
👉 처음 해 먹을 때, 후추를 너무 많이 넣었더니 다른 향이 가려져서 다음부터는 적당히 넣었다. '넉넉하게'가 가장 적절한 표현일 듯.

소금, 후추, 식초, 올리브유, 꿀(올리고당 대신)


공정: 물기를 뺀 채소와 토마토를 볼에 담고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

상추 한 주먹씩 2번 넣고 손으로 작게 찢기
올리브유 2T + 식초 1T + 올리고당 0.5T + 소금 1꼬집 + 후추 넉넉히
후추를 과하게 넣어서 간이 센 1차 시도
토마토를 조금 넣었더니 안 보임 ㅎ
슈레드 치즈를 넣은 2차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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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서 유통기한을 달리는 우유가 아까워서 푸딩 만들기를 해보있다. 일단 성공!

👍 맛은 설탕에 절여진 우유 맛. 우유캔디인  말랑카우와 비슷하다. 나는 설탕의 단맛을 좋아해서 매우 좋았는데, 일반적으로는 애매할듯. 호불호가 있을듯하다. 그리고 젤리처럼 탱글하진 않고, 요거트보다 살짝 단단한 느낌이다.(더 푸석한가?) 난 맛이 괜찮아서 2번 해 먹었고, 앞으로도 해 먹을 예정이다.

🛒 [600ml 기준] 정밀 계량 리스트
* 메인 액체: 우유 600ml.
* 응고제: 감자 전분 평평하게 4.5~5큰술 (탱글한 식감을 원하시면 5큰술을 권장합니다.)
* 감미료: 설탕 4~5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 풍미: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함), 버터 0.5큰술(선택사항, 풍미가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 우유 푸딩 제조 공정 (SOP)
1단계: 냉각 혼합 (가루 풀기)
* 중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1. 냄비에 차가운 우유 600ml를 붓고 전분과 설탕, 소금을 모두 넣습니다.
2. 거품기나 주걱으로 전분 덩어리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섞습니다. 전분은 차가운 액체에서 더 잘 풀립니다.
👉 난 그냥 주걱으로 적당히 저었다. 그래도 잘 됨.

우유 600ml + 전분 5T + 설탕 5T 넣고 전분 풀어질 때까지 섞기



2단계: 가열 및 호화 (점도 형성)
1. 중약불로 불을 켭니다.
2. 핵심: 전분은 바닥에 금방 가라앉아 타버리므로, 가열하는 내내 바닥을 긁듯이 천천히 저어주어야 합니다.
3. 약 5~7분이 지나면 우유가 뜨거워지며 어느 순간 주걱에 묵직한 저항감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농도가 급격히 변합니다.

5~7분 정도 지나 저항감이 생기면서 꾸덕해지려함. -> 기포 1~2개 올라오면 30초만에 불 끔



3단계: 최종 농도 확인
* 전체적으로 액체가 '묽은 죽' 혹은 '요거트' 같은 질감이 되고, 표면에 윤기가 돌면 성공입니다.
* 보글보글 기포가 한두 번 올라오면 30초만 더 저어준 뒤 즉시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오히려 점성이 깨질 수 있습니다.)
* 버터를 넣으실 거라면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잔열로 녹이십시오.

4단계: 성형 및 냉각
* 준비한 유리 용기나 사각 반찬통에 뜨거울 때 바로 붓습니다.
* 윗면을 평평하게 다진 뒤, 한 김 식으면 뚜껑을 닫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 이상 보관하십시오.

용기에 넣고 탕탕 바닦에 두드리기
윗면을 평평하게 다진뒤 한 김 식힘.

냉장고에 넣고 4시간 이상 방치

푸딩 완성. 이제 퍼먹퍼먹

먹다가 접시에 담았더니 한쪽으로 기울어짐. 몰캉한 비주얼. 귀여움.




💡 냉철한 완성도 향상 팁
1. 기포 제거: 용기에 담은 후 바닥에 탕탕 두드려주면 내부의 공기가 빠져나가 단면이 매끄러워집니다.
2. 탈형 전략: 완전히 굳은 푸딩을 그릇에서 뺄 때는 용기 가장자리를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공기를 넣어준 뒤 뒤집으면 쏙 빠집니다.
3. 토핑 활용: 냉동해 두신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잘게 썰어 꿀이나 설탕에 버무려 푸딩 위에 얹어 드십시오. 우유의 고소함과 토마토의 산미가 매우 이성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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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맛있음. 왜 내장을 넣는지 이해 완.
그리고 버터도 향이 괜춘한 걸 샀더니 내장 볶을 때 올라오는 냄새가 좋음. 2번 했는데, 처음엔 내장을 너무 많이 넣었는데 그래도 맛있었고, 두 번째도 맛있음.💕


🦪 [최종 완성] 스타우브 전복 내장 솥밥 (3인분 정석)

🛒 준비물
🌱 전복 살(슬라이스), 전복 내장 전체, 불린 쌀 3컵.
🌱 무염 버터 3큰술(넉넉히), 참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 물: 2.8컵 (내장 액체가 들어가므로 1:1보다 적게 잡아야 고슬고슬합니다).
🌱 쪽파 1단(송송 썰기), 후추 넉넉히, 통깨.

👨‍🍳
1. 내장 소스 제조 (닌자 블렌더)
* 뉴트리 보울에 전복 내장 전체 + 맛술 2큰술을 넣고 10~20초간 곱게 갑니다. (이것이 밥 전체의 색과 맛을 결정합니다.)

뉴트리보울에 전복 내장 + 맛술 2T 넣어서 20초간 갈기



2. 전복 살 초벌 (스타우브)
* 스타우브에 버터 0.5큰술을 녹이고 슬라이스한 전복 살을 중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질겨짐 방지)


원하는 크기로 썬 전복 + 버터 0.5 큰술 = 중강불에 1분 볶기
쪽파 썰기, 전복 버터 0.5 큰술에 볶아두기



3. 게우 버터 베이스 (풍미 응축)
* 전복을 볶았던 그 팬에 남은 버터 2.5큰술을 넣고, 갈아둔 내장 소스를 붓습니다.
* 3분간 충분히 볶으십시오. 고소한 버터 향이 진동하고 색이 짙어질 때까지 볶는 것이 비린내 차단의 핵심입니다.

버터 2.5 큰술 + 갈아둔 전복 내장 = 3분간 볶기

버터향이 올라오면서 보글보글



4. 쌀 코팅 및 수분 공급
* 불린 쌀 3컵을 넣고 내장 소스가 쌀알에 완전히 스며들어 초록빛으로 변할 때까지 3분간 정성껏 볶습니다.

볶은 내장 소스 + 불린 쌀 3컵 = 3분 볶기


* 준비한 물 2.8컵을 붓습니다.


5. 정밀 취사 (3인분 타임라인)
* 강불: 뚜껑을 열고 물이 팔팔 끓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 약불: 뚜껑을 닫고 15분간 타이머를 맞춥니다.

6. 뜸 들이기와 합체 (식감의 완성)
* 15분이 지나면 불을 끄고 뚜껑을 엽니다.

15분 취사 후 뚜껑을 열었을 때 상태


* 밥 위에 초벌한 전복 살과 쪽파를 가득 얹고 다시 뚜껑을 닫아 12분간 뜸을 들입니다.

쪽파 얹기

전복까지 얹으면 뚜껑을 닫고 12분간 뜸 들이기




* 마지막에 참기름 2큰술과 후추를 듬뿍 뿌려 바닥까지 싹싹 섞어 서빙합니다.

뜸 들인 결과
마구 섞은 후, 후추랑 참기름 2 큰술 뿌리기(나는 참기름은 안 뿌림)


1차 시도에는 쌀을 정확이 3컵만 해서 스타우브 공간이 딱 맞음

🍠 스타우브 고구마 전복 그라탕 (무수분 스타일)

👍 첫 한 입은 그야말로 신세계!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는데, 달고 짜고 맛있었다.
👌 그런데 먹다보니 간이 세다는 느낌을 받음. 좀 물렸다. 제미나이 말로는 고구마를 너무 잘게 썰거나 참치액을 많이 넣었을 수 있다고 함. 전반적으로 잘 먹었고, 한번 더 해 먹어보고 싶기는 하다. 그런데 고구마 써는 게  다소 귀찮음.

1. 재료 준비
* 메인: 고구마 1~2개, 전복 2~3미
* 양념: 무염 버터 1큰술, 치킨스톡 0.5큰술, 참치액 0.3큰술, 후추 넉넉히
* 토핑: 모짜렐라 치즈(피자치즈) 듬뿍, 쪽파(선택)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 고구마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 전복은 깨끗이 씻어 내장을 제거하고 고구마와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고구마 깍둑썰기
전복은 고구마와 비슷한 크기, 쪽파는 송송 썰기



2) 스타우브 예열 및 볶기:
  * 스타우브에 버터 1큰술을 두르고 약불에서 고구마를 먼저 볶습니다. 고구마 겉면이 살짝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전복을 넣습니다.

버터 1 넣은 후, 고구마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기
고구마 겉면이 투명해지면 전복 투입



3) 감칠맛 입히기:
  * 여기에 치킨스톡과 참치액을 넣습니다. 참치액의 훈연 향이 고구마의 단맛을 훨씬 깊게 만들어줍니다. 후추도 이때 듬뿍 뿌려주십시오.

치킨스톡 0.5 + 참치액 0.3 넣은 후 섞어 놓고 뚜껑 덮기


4) 무수분 익히기 (중요):
  *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10~15분간 둡니다. 스타우브 내부의 증기로 고구마가 포슬포슬하게 익습니다. (중간에 타지 않는지 한 번만 확인하십시오.)

10 -15분간 가장 약한 불에 뚜껑 닫고 익히기



5) 치즈 토핑 및 마무리:
  * 고구마가 다 익으면 뚜껑을 열고 그 위에 치즈를 아낌없이 뿌립니다.

치즈 토핑하고 뚜껑 닫기
잔열로 치즈 녹이기(5분 이상 뚜껑을 덮고 그냥 둠)


   * 방법 A: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스타우브째로 넣어 윗면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 방법 B: 없다면 뚜껑을 다시 닫고 잔열이나 약불로 치즈를 완전히 녹입니다.

6) 완성: 마지막에 쪽파를 송송 썰어 올리면 색감과 향이 완벽해집니다.

쪽파 토핑하기
후추 토핑하기



💡 사용자님을 위한 조리 포인트
* 참치액의 마법: 고구마 그라탕에 참치액을 아주 소량 넣으면 소금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일종의 '비법 소스' 역할을 합니다.
* 스타우브 활용법: 고구마를 찌거나 삶는 대신 스타우브에 바로 볶고 익히면 설거지거리도 줄고, 고구마 본연의 풍미가 빠져나가지 않아 훨씬 맛있습니다.
* 식감: 전복의 쫄깃함과 고구마의 부드러움이 치즈와 엉겨 붙어 면 요리를 드실 때와는 또 다른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장듀보에서 나온 라귀올 커트러리 디너세트를  2세트 샀는데 나이프가 잘 들어서 만족스러웠다. 해서 이번에 한 번 더 구입!

이번에는 젓가락이 나왔다길래 젓가락만 추가로 더 구매했다.

👍 디너세트 만족! 칼이 잘 드는게 정말 만족스럽다. 다만 손잡이 부분의 색이 고르지 못한 건 다소 아쉬움. 그래도 예쁘고 기능이 우수함.

👌젓가락은 많이 아쉽다. 한국인이 즐겨 사용하는 납작한 쇠젓가락처럼 생긴 줄 알고 비싸도 구매했는데! 끝부분이 납작했으나 손잡이 부분이 너무 뚱뚱하다. 😣 그래도 요즘 많이 나오는 끝부분까지 둥근 젓가락보단 낫길 소망한다.


💵 오늘의집에서 할인받아 158,674원에 구매.


택배 상자 안에 이렇게 포장되어 옴
상자 옆면에 장듀보 라귀올 글자와 그림(벌)이 있음
젓가락과 디너세트 색을 맞추어 구매
모든 수저가 낱개로 비닐 포장되어 있음
나이프에는 종이도 씌여짐

포장을 벗긴 모습
포장 벗기고 뒷면도 촬영. 파란색 손잡이 부분 색상이 고르지는 않음
한세트만 단독 샷

적가락 옆면을 보면 손잡이 부분의 뚱뚱함이 잘 느껴짐



젓가락 끝부분이 납작해서 기대했는데, 미처 손잡이의 뚱뚱함은 생각하지 못했다. 너무 아쉬움.


출처: 오늘의집 제품 소개 중 일부 캡쳐


거친 수세미를 사용하지 말라는데, 이미 받았을 때부터 쇠 부분에 흠집이 있다. 그리고 불량품이 아니라는 소개 그림처럼 손잡이 부분에 세로줄도 있다. 병행수입이 아닌 공십수입원에서 들여와도 이렇다는 점을 고려하고 구매해야한다. 가격이 다소 비싼데 비해 마감이 아쉬운데, 대부분의 도기와 같은 그릇 커트러리류가 그렇다. 조금의 흠도 용납치 않고 마구 깨는 장인의 작품 같은 게 아니라 대중을 상대로 많이 만들어내는 제품이니 당연하다는 생각이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잘 뽑아서 좀 더 깔끔하길 바라는 바람도 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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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은 굉장히 짜고 후추맛이 강한데, 먹을만 했음. 호박향은 아예 느껴지지 않고, 조금 소주가 당기는 맛. 스팸전에 호박을 맛이 느껴지지 않게 숨겨둔 느낌.

🍳 호박 맛 은폐형 '스팸 호박 채전' 상세 레시피

1. 재료 (비율 1:1 준수)
* 채 썬 늙은 호박: 국그릇으로 1컵 (최대한 가늘게 썰 것)
* 다진 스팸: 국그릇으로 1컵 (블렌더로 2~3초간 짧게 끊어 돌려 '입자감 있는 다짐육' 상태로 준비)
* 달걀: 1개 (결합제 역할)
* 밀가루 또는 부침가루: 3~4큰술 (재료가 겨우 붙을 정도만)
* 후추: 듬뿍 (호박 냄새 제거의 핵심)
* 간장: 0.5큰술 (반죽 밑간용)

2. 조리 순서
1) 호박 밑간: 볼에 채 썬 호박을 넣고 간장 0.5큰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5분간 둡니다. 호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며 숨이 죽습니다.

가늘게 채 썬 늙은 호박
호박에 밑간(간장 0.5 + 후추 엄청 많이) 5분



2) 스팸 배합: 블렌더로 다진 스팸을 호박 볼에 넣고 고르게 섞습니다. 이때 호박 채 사이사이에 스팸 가루들이 골고루 박혀야 합니다.

블렌더에 스팸 다지기
호박과 스팸 섞기


3) 반죽 완성: 달걀 1개를 넣고 섞은 뒤, 가루류를 한 큰술씩 넣으며 농도를 봅니다. 반죽이 '질척'하지 않고 재료들이 '끈적하게 뭉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물을 넣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달걀 1개 넣고 섞은 후, 밀가루(혹은 부침가루) 1 숟가락씩 넣기


4) 부치기 (화력 조절):
   * 팬에 기름을 넉넉히(바닥 전체를 덮을 정도) 두르고 중불에서 예열합니다.
   * 반죽을 숟가락으로 크게 떠서 올린 뒤, 꾹꾹 눌러 최대한 얇게 폅니다.
   *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변하며 바삭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딱 한 번만 뒤집습니다.


중불 예열 후 최대한 납작하게 눌러 펴서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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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향 싫고, 짠맛 별로라는 입맛을 고려해 제미나이가 추천한 레시피.

👌 만드는 과정에서 비주얼과 냄새가 너무 걱정스러웠는데, 의외로 맛은 무난하게 괜찮았음.

1. 재료 준비: 링귀니면, 달걀 1~2개, 스팸(선택), 간장, 설탕, 치킨스톡, 후추

2. 조리 순서
   1) 면 삶기: 링귀니를 소금 없이 끓는 물에 삶습니다. (국물을 안 드시니 면 자체에 간이 살짝 배게 면수를 조금 남기세요.)

   2) 스팸 볶기: 팬에 채 썬 스팸을 노릇하게 볶아 기름과 풍미를 뺍니다.

스팸 볶기



   3)양념: 팬에 면과 면수 반 컵, 간장 1, 설탕 0.5, 치킨스톡 0.3을 넣고 졸이듯 볶습니다.

면과 면수(반컵) 넣기

설탕 0.5, 간장 1, 치킨스톡 0.3 넣고 졸이기



   4)계란 코팅: 불을 끄고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 잔열로 빠르게 버무립니다. (참기름 대신 후추를 듬뿍 뿌려 마무리하세요.)

졸여져서 물기가 거의 없어지면 🔥 끄기
풀어둔 계란 물 넣고 빠르게 버무리기

👉 만드는 내내 비주얼이 너무 별로라서 계속 걱정함.

그릇에 담기
후추 많이 뿌리기

👉 그릇에 담아도 걱정스러운 비주얼이었지만 맛은 의외로 담백하고 괜찮았음. 되게 맛있지는 않지만 무난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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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월드에서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예쁨. 확실히 알상무님 미감이 나랑 너무 맞음.

👍 나는 개인적으로 작은 다이어리를 선호한다. 왜냐하면 가지고 다니기 좋으니까. 작년에 슈카에서 산 다이어리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올해도 엄청 기다리고 기다리다 구입. 역시 대만족.🫶


찌그러진 케이스. 그런데 난 별로 상관 없음 케이스에 별로 관심 없어서.
그냥 찍어본 뒷면
옆면
띠를 벗겨낸 앞면
뚜껑을 열면 나오는 인사
편지를 덜어내면 나오는 다이어리. 완전 예쁨.
다이어리를 꺼내면 바닥에는 책갈피와 카드 스티커 있음.
책갈피. 종이로 되어 있음. 한번 끼워서 썼는데 다이어리를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가방 안에 떨어짐. 그 이후로는 사용하지는 않음. 예쁘긴 예쁨.
다이어리 단독 샷
첫 장을 열면 나오는 포켓
2026년과 2027년 달력
월별
명언 따라쓰기
다이어리 속지
너무 예쁜 책 끈
무지로 된 속지
마지막에 개인정보 적는 곳
다이어리 뒷 커버
작년 다이어리와 비교
작년 다이어리와 책등 비교
작년 다이어리 책배 부분은 때가 묻어 있지만 올해 다이어리 책배는 아직 깨끗함
책갈피를 끼워봄
책갈피를 끼우고 닫았을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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